박은종, 개발자 / 개발교육자
일을 잘하고 일을 할 줄 아는 분들이 우리 정치판에도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저도 지금까지 누군가가 하겠지. 안되고 뭐... 라고 생각하고 살았지만 이제 이해민님의 용기에 그리고 결심에 크게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제가 이 분을 믿고 지지하는 것은 이분이 걸어온 길을 알게 되었고 사심으로 이 길을 선택하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IT분야에서 많은 것을 이루고 충분히 자신의 삶을 누리며 사실 수 있는데, 정치라는 험지를 선택하신건 사명감이고 책임감이고 본인이 살면서 누린 것이 본인의 노력뿐 아니라 이 사회의 힘이었기에 돌려주어야 한다는 순수한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꼭 잘 이루어내실 거라 믿습니다. 나와 우리를 대신해서 과학기술을 앞날을 위해 일하실 분이라 생각합니다.
노상범, 이브레인 대표이사
가진 것 많은 분이, 지은 죄가 정말 없는 분이 정말 많은 것을 포기하고, 희생하고, 나라 구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전쟁터에 뛰어들었다. 눈물난다.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 아는 분들은 안다. 이 분이 어떤 인격과 실력, 그리고 품격을 가진 분인 줄을. 소원 중 하나가 '소프트웨어를 제대로 이해하는 정치인을 갖는 것'이었는데, 이번에 그걸 이루게 될 것 같다.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 이해민 만세! 해민님과 그녀의 가족에 축복이 있기를!!!
이민석,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SW)학부 교수
우리는 늘 '제대로 일할 우리쪽 정치가'를 원했었다. 은퇴한 늙은이들 말고 미래가 더 많이 남은 분. 이 분은 꽤 많은 것을 던지고, 본인의 표현에 의하면 돌아갈 다리를 불사르고 왔다. 감사하다. 그보다 이 분은 누가 뭐래도 세계 one top 제품 전문가이다. 몇몇은 그 사실을 알고 있지만, 전세계의 정말 많은 사람들은그걸 모르고 이 분이 없었으면 이상하게 되었을 많은 소프트웨어를 매일 쓰고 있다. '정책이란 Product'를 국민들을 위해서 만들어 내실 분이 정말로 국회에 들어가서 일단 바꿀 수 있는 것들을 돌이킬 수 없게 바꾸고, 일하는 방법의 모범을 보일 수 있는 분이다. 나라도 바꾸고, 이런 사람이 이렇게 정치를 해야한다는 것을 보여줘 아사리판을 세금이 아깝지 않은 곳으로 바꿔 줄 것으로 확신이 된다. 이해민 만세다. 조국의 새로운 정당을 지지하고 후원하는 이유 중 89.7%는 이 분이 있기 때문이다. 정말이다.
박태웅, 한빛미디어 의장/눈떠보니 선진국 저자
IT업계에선 진작에 소문난 '전설의 일잘러' 이해민씨가 오늘 조국혁신당 여성인재영입 1호로 데뷔했습니다! 저도 가서 이해민 씨를 소개하는 역할을 맡았어요. 영광이라 생각합니다. 이해민 씨, 많이 지지해주세요!!
정채상, 전 구글 동료
지금은 여러 핑계를 당하는 구글이지만, 회사 자체가 혁신의 아이콘이던 시절이 오랫동안 있었고, 저 역시 그 시절 함께 했던 시간들이 의미 있게 남아 있고, 자랑스러운 기억들입니다. 개개인들에게 다들 서사들이 있을테고, 나름의 사연이 있음 또한 이해하지만, 제가 이해하는 좋은 의미의 '구글러'라는 단어에 가장 어울리는 이해민 누님을 먼저 응원합니다. 그리고 가족분들의 용기와 마음씀씀이를 온 마음 다해 응원하며 그 마음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이해민이 과학기술IT 분야 정치 세력의 구심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