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글러 이해민: 일잘러(일이 되게 하는 사람) 그리고 탁월한 조율자

일잘러, 일이 되게 하는 사람

저는 일이 되게 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제 취미가 일이라고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일을 되게 하는 것에 대해 큰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그동안 구글 사전 서비스, 한글 음성 검색 등의 서비스 개발을 책임졌던 구글의 PM(Project Manager)이었고, 안드로이드와 구글플레이의 한국 출시를 총괄하기도 하면서 일이 되게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오랫 기간 인정 받았습니다.

탁월한 조율자

구글의 PM은 전세계의 구글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내고, 그 아이디어에 동의를 하게 해야 하고, 그들을 모아서 한 팀이 되게 하고 결국 성과를 내야 합니다. 저는 15년이라는 기간 동안 날고 기는 개발자들과 함께 일하며 탁월한 조율자를 입증할 수 있었습니다.

2. 그리고 이제 정치인 이해민

정치적 효능감을 약속하는 이해민

시민들이 지금 무엇보다도 갈구하는 것은 정치적 효능감이다. 내가 던진 표가 성과로 돌아오는 것이다. 180석을 가지고도 왜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있나? 시민들이 던지는 물음이다. 구글 최고의 일잘러!가 드디어 왔다. 그는 정치적 효능감을 주기에 최적화된 사람이다. 그가 이 탁월한 일처리 능력을 가지고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과학과기술특별위원회 위원장 이해민

현재는 과학기술 예산의 정상화가 가장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을 정상화만 한다고 해도 숫자만 원래대로 돌리는 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저는 이 예산을 전문가/당사자가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IT전문가 출신 정치인 이해민

어렵게 내린 결정을 통해서 이루고 싶은 일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IT업계, 과학기술계의 정상화, 그리고 규제 완화를 통해 과학기술이 꽃피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해민이 과학기술IT 분야 정치 세력의 구심이 되겠습니다